수학칠때 감독관 바로 앞자리였는데 감독관으로 존나 귀여운 젊은 여선생이 들어옴


하 근데 이년이 시험치는 내내 손톱 물어뜯고있는데 그모습이 진짜 존나 꼴려서 집중이 안됨


왼손 오른손 바꿔가며 똑똑 소리내면서 100분내내 존나 시끄럽게 손톱 물어뜯고있으니까 진짜 발기가 안풀림


그래서 일단 씨발 시험은 좆박았으니까 지랄이라도 하자 해서


끝나고 그 소리 너무 신경쓰였다고 말하니까 자기 버릇이 심해서 무의식적으로 계속 뜯었다고 몰랐다고 말해주지 ㅈㄴ미안하다 그러길래


그만할줄 알았다 100분내내 그럴줄 몰랐다 하니까


자긴 틈만나면 손톱 물어뜯는다고 그래서 지금 손톱이 이모양이라함 진짜 개레전드

손톱이 이렇게 짧아질수 있냐했더니 자기는 학생들한테 쌤 손톱이 저정도라도 남아있는게 신기하다 소리듣는다함


시험은 좆박았는데 씨발 존나 꼴리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