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ㅈ같다
ㅈㄴ 했는데 시발 맨날 그대로임 걍 난 병신인듯
다른 잘 본 사람이랑 비교하게 되고 나는 해도 안 되는 놈 같고 그렴 왜 시발 나는 1년내내 3등급이고 변하는게 없는데 다른 사람은 1등급 쳐받는거임??
내가 이런 사람 아닌데 스스로 잘 믿고 수능 보고 나서도 이런 감정 느끼지 않았는데 이딴 시험 하나 가지고 이런 감정 드는게 정말 울분이 들고
무엇보다 ㅈ같은점은 내 마음 진심으로 들어줄 친구 한명도 없다는 거다 시발 내가 걍 존나 찐따라 술도 마셔본 적이 없고 그런데 정상적으로 잘 살고 있었는데
디씨에 이런 정신병자같은 글 하나씩 있는거 기억나기도 했고
내 마음 얘기할 구석 없어서 ㅈ정신병자마냥 이딴 글 싸질러본다
물2는 갖다버릴 생각ㅋㅋ 깔아주는 한명 없어져서 빡쎄질거니 물2가오충쉨들(=과거의 나)은 긴장해라 ㅋ
걍 성적표 올려봄
수학은 실수 2개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