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회전 좌표계에서 입자 동력학 파트를 보면 회전좌표계에서 본 관성력이 다음과 같은 종류로 나타 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원심력이라고 하는 것(구심가속도에 의한 관성력)은 회전하는 좌표계의 원점에서만 정의 되는 값일까요? 원운동 하고 있는 물체의 바로 옆에 있는 관찰자 입장에서는 원심력 항이 아니라...  mA_0 항에 의한 관성력이 나타난다고.. 보여져서요.      요약하자면.. 원심력이 회전하는 좌표계에서 정의되는데.... 관찰자의 위치가 바뀌면 원심력이라고 칭하는 크기가 달라질텐데...... 우리가 보통 원심력이라고 하는 것은 회전좌표계 중심에서  r   만큼 떨어져 있는 물체가 받는 특정항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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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을 본적있다. 이러면 회전하고 있는애가 받는힘을
원심력이라고 얘기할수있는건 원 중심의 회전(자전)좌표계 원점 관찰자만 가능한거 아니냐?  물체자체는 원심력을 받는다라고 얘기못 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