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자다일나서 공부좀할라고하는데
어머니가 밖에서 음음거리면서 콧노래 흥얼거리고있음

근데 암만들어도 시발 백금디스코임
피아노10년차의 절대음감인데 내가 틀릴리가없음

빨리 왜 저걸 흥얼거릴 수 있는지 상황해석좀 앙망한다...

시발 나 진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