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스타일 있지않나 막 어려운거 시간 들여서 되게 곰탕 끓이는것처럼 존나 문제 뼈 발라내고 재료들로 엄청 깊게 육수내듯이 큰 덩어리 한문제가지고 계속 연구하는 느낌이 난 굉장히 잘풀리는데 반대로 준킬러더덕더덕 붙어있으면 분명킬러가 어렵지도 않은데 괜히 반발심 생겨서 기분 더럽고 내 시간을 쓸데없이 소비하는 헛짓거리라는 생각이 듬 시바 최상위권 변별하기엔 수능이 얼마나 수렴적인데 그거 가지고 타임어택해서 도토리 키재기 하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