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논리학에서는 “만약 A이면 B이다.” 라는 형식의 명제는 A가 거짓인 경우에는 B의 참 거짓에 상관없이 참이라고 규정한다. 그럼에도 만약에 내가 친구 있었으면 여전히 디씨 했을 것이라고 주장하지는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