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ㅈ같이 안풀려도 시간이 해결해줌
작년에 맨날 공부할때 한문제 4분 이상 걸리면 샷건치고 지랄했음
어떤거는 20분 걸려도 안풀리고 ㅅㅂ 시험장가면 문제당 1~2분 내로 풀어야된다는데
근데 막상 작년에 시험장 가서 풀어보니깐 19문제 풀고 마지막 페이지 1문제 찍게 되더라 결국 1문제 틀리고 백분위99나오길래 나도 놀랬음
물리 과목 특성상 공부할때 킬러만 풀다 보니깐 시험장 가서 안풀릴까 멘붕올까 존나 걱정하면서 매일 속이 썩어가는데 막상 시험장 가면 평소 공부하던 문제는 많아야 다섯 문제정도 밖에 없음
사실 재작년은 너무 쉬워서 논외지만 작년도 수능 전날까지 공부해온 물2 선택자 수험생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난관이 있지는 않았음
주변에서도 안그래도 물2 하지 말라고 ㅈㄹ하는데 애써 무시하고 문제집 피면 문제도 매일 새롭게 ㅈㄹ나있어서 기분도 아주 ㅈ같겠지만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5번씩 풀면서 외워질정도 되면 나중에 그게 또 지식이 되고 쌓이더라
역학 스킬들도 처음에는 말도 안되고 괴랄해 보여도 여러번 보면 익숙해지고 나도 전부는 아니라도 이해하고 쓸 수 있게 되더라고
물2는 과고가 한다느니 머리 좋은 사람이 해야된다느니 해서 나는 하면 안되는건가 싶을 수도 있는데 그냥 아직 단순히 익숙해지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내가 뭣도 없는 ㅂㅅ이지만 작년 나처럼 물리하면서 계속 자존감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힘든사람 있을까봐 새벽감성에 써봄
작년에 맨날 공부할때 한문제 4분 이상 걸리면 샷건치고 지랄했음
어떤거는 20분 걸려도 안풀리고 ㅅㅂ 시험장가면 문제당 1~2분 내로 풀어야된다는데
근데 막상 작년에 시험장 가서 풀어보니깐 19문제 풀고 마지막 페이지 1문제 찍게 되더라 결국 1문제 틀리고 백분위99나오길래 나도 놀랬음
물리 과목 특성상 공부할때 킬러만 풀다 보니깐 시험장 가서 안풀릴까 멘붕올까 존나 걱정하면서 매일 속이 썩어가는데 막상 시험장 가면 평소 공부하던 문제는 많아야 다섯 문제정도 밖에 없음
사실 재작년은 너무 쉬워서 논외지만 작년도 수능 전날까지 공부해온 물2 선택자 수험생 입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난관이 있지는 않았음
주변에서도 안그래도 물2 하지 말라고 ㅈㄹ하는데 애써 무시하고 문제집 피면 문제도 매일 새롭게 ㅈㄹ나있어서 기분도 아주 ㅈ같겠지만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5번씩 풀면서 외워질정도 되면 나중에 그게 또 지식이 되고 쌓이더라
역학 스킬들도 처음에는 말도 안되고 괴랄해 보여도 여러번 보면 익숙해지고 나도 전부는 아니라도 이해하고 쓸 수 있게 되더라고
물2는 과고가 한다느니 머리 좋은 사람이 해야된다느니 해서 나는 하면 안되는건가 싶을 수도 있는데 그냥 아직 단순히 익숙해지지 않아서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내가 뭣도 없는 ㅂㅅ이지만 작년 나처럼 물리하면서 계속 자존감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힘든사람 있을까봐 새벽감성에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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