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씨발.

요즘은 말할 상대가 없어서 방에서 혼잣말을 하루종일 하고있어요

아니 요즘 그러는게 아니라 2년 전부터 그랬음 ㅇㅇㅇㅇㅇㅇ

하는것도 없으면서 뭔가 나아지기를 바라는 건 정신병이라고 하던데

한 것도 별로 없는데 인생이 이렇게까지 씹창난건 왜일까요

사람처럼 살고싶어요

아니씨발 그냥 내가 장애인이라서 그런거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씨발정신과에 가서 검사까지 받아봤는데 별거안나옴...

생각해보니까 검사를 다시받아봐야겠네 ㅇㅇ..

근데 문제가 뭔지 안다고 해도 그건 태생의 문제인데 그게 노력한다고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