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성적도 처참하고 이후 어려운 문제들 풀때마다 답답하고 왜 난 이거밖에 못하지란 생각밖에 안듬.. 얼른 이런 생각 접고 공부에 몰두해야되는 건 알겠는데 말처럼 그게 쉽지가 않다..다들 이럴땐 어떻게 멘탈 잡는지좀 작은 조언이라도 해주라 ㅜ
나도 못극복해서 할 말이 없노 "난 결과로 말해"
떨어질 틈이 없게 공부시간 채우면 됨
그럴땐 공부안함
항상 낮은 상태라 상관없음
ㄹㅇㅋㅋ 극복안됨 -☆
보편적인 거구나 이거.. 고마워들
불안감은 수능 끝나는 날까지 절대 안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