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같이 자던 시절 초등학교 1학년 때인가자신이 너무 궁금해짐. 의식이란걸 되게 많이생각함내가 왜 팔다리를 직접움직일수있고 다른사람들은 왜 조종을 못할까물론 신경계를 통해 움직이지만 그거랑은 좀 다른 느낌임 이런생각을 할때마다 현실의 이질감이 심하게 느껴졌음오랫동안 생각하다 결론은 죽어봐야 뭘 알겠구나란걸 깨달음내가 죽기에는 무섭고그래서 잘때 엄마보고 죽어보라고 함 ㅅㅂㅋㅋㅋ엄마한테 안된다 혼나고 나혼자 자살시도도 몇번해봄.
기얍노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