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반복과 복습의 중요성을 전혀 모름.
한번 보면 답이 기억 난다는 둥 이미 본걸 또 봐서 뭐하냐는 둥 핑계만 많고 새로운 거 찾기만 하고 풀고 걍 버리는 듯.
그리고 대부분이 자신이 머리가 줗다고 생각하는 듯. 겸손하지 못하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