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반복과 복습의 중요성을 전혀 모름. 한번 보면 답이 기억 난다는 둥 이미 본걸 또 봐서 뭐하냐는 둥 핑계만 많고 새로운 거 찾기만 하고 풀고 걍 버리는 듯. 그리고 대부분이 자신이 머리가 줗다고 생각하는 듯. 겸손하지 못하다랄까
ㄹㅇ; 내가 올해 회독안하고 문풀 양치기만 ㅈㄴ 하다가 망함 ㅅㅂ - dc App
자기가 한 노력을 과대평가하는 애도 많은듯. "나는 이만큼 노력했는데 성적 잘나와야하는거 아냐?" 라고 하는 애들 막상 보면 그닥.. 뭘 그리 열심히 한건지 전혀 모르겠을 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