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언매쳤는데 점수 개조져서 말 못하고(123학년 통틀어서 모의고사 쳐서 나온 등급 중 제일 낮음.) 핑계 대자면 6모 치기 이틀 전에 밤 새서 그런지 국어 풀기 피곤해서 풀다가 중간에 잤음.
뭐 이 점수도 내 실력이니까 일단 납득하고 7모 때 만회하면 될 거 같다고 생각드는데 일단 이런 말하는 게 굉장히 허수같고 못나보이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수학은 기하 쳤고 학교 전교 1등 먹음. 원점수는 80인데 21, 22, 28, 29, 30 틀림. 21, 28 계산 실수 조지고 29는 29치곤 쉬워서 호머식 92점? 쯤 될 듯
영어는 걍 3임. 2점 정도만 더 있었으면 2등급이긴 한데 딱히 핑계대고 싶지도 않고 걍 실력으로 납득함
한국사는 1인데 관심 없을 거고
대망의 물2는 39점 받음.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 직전에 공식이랑 개념만 대충 달달 암기하고 수특 끄적거렸는데 찍은 거도 잘 맞춰서(4페이지 찍어서 두 개 맞춤) 잘 나온 듯
화2는 20점 후반인데 얘는 시험 전날에도 공식 안 봤고, 내 머리가 화학 쪽 머리는 아닌가 싶더라.
걍 요새 나한테 학교에서도 학교 밖에서도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서 공부 안 되더라. 이것도 핑계로 보이겠지만,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공부 잘 안 됨. 고3 올라가서 순공시간 2시간 넘긴 게 드문 정도니 말 다했지.
그렇다고 내가 머리가 좋다는 건 아닌게 지금 내 성적이면 물2갤 하위 10퍼 이하일 듯. 공부 안 해도 나보다 잘 치는 애들은 많을 테니까
앞으로 내가 올릴 근황글은 다 이 고닉으로 쓸거고, 유동이나 반고닉으로 썼으면 다 주작임. 딱히 여기 와서 비추나 먹고 가는 게 의미있나 싶긴 한데 우리 학교 애들이나 여기 애들이나 너무 잘못된 정보로 빠지는 거 같아서 모고 치고 텀 두면서 글쓰려고.
투과목러니까 당연히 설대 쓸 거긴 한데, 정시는 설대 고대 밀어넣고 수시는 6논술로 연서성한...도배할 거임. 논술 준비도 하면서 정시 준비하니까 뭔가 빡셀 거 같지만, 순공 시간 2시간 안 되는 사람이라 그렇진 않음.
걍 이대로 재수삼수 쭉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드는데 요새 힘든 일이 많아서 공부가 손에 안 잡히더라. 내가 찐따같다, 불쌍하다는 반응이 많은데, 힘든 일 있는 건 맞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거고, 멈췄던 공부도 하면서 다시 달리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다 수능 땐 꼭 잘 쳐서 여론 뒤집어 볼테니까 지켜보셈.
뭐 이 점수도 내 실력이니까 일단 납득하고 7모 때 만회하면 될 거 같다고 생각드는데 일단 이런 말하는 게 굉장히 허수같고 못나보이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수학은 기하 쳤고 학교 전교 1등 먹음. 원점수는 80인데 21, 22, 28, 29, 30 틀림. 21, 28 계산 실수 조지고 29는 29치곤 쉬워서 호머식 92점? 쯤 될 듯
영어는 걍 3임. 2점 정도만 더 있었으면 2등급이긴 한데 딱히 핑계대고 싶지도 않고 걍 실력으로 납득함
한국사는 1인데 관심 없을 거고
대망의 물2는 39점 받음.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 직전에 공식이랑 개념만 대충 달달 암기하고 수특 끄적거렸는데 찍은 거도 잘 맞춰서(4페이지 찍어서 두 개 맞춤) 잘 나온 듯
화2는 20점 후반인데 얘는 시험 전날에도 공식 안 봤고, 내 머리가 화학 쪽 머리는 아닌가 싶더라.
걍 요새 나한테 학교에서도 학교 밖에서도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서 공부 안 되더라. 이것도 핑계로 보이겠지만,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공부 잘 안 됨. 고3 올라가서 순공시간 2시간 넘긴 게 드문 정도니 말 다했지.
그렇다고 내가 머리가 좋다는 건 아닌게 지금 내 성적이면 물2갤 하위 10퍼 이하일 듯. 공부 안 해도 나보다 잘 치는 애들은 많을 테니까
앞으로 내가 올릴 근황글은 다 이 고닉으로 쓸거고, 유동이나 반고닉으로 썼으면 다 주작임. 딱히 여기 와서 비추나 먹고 가는 게 의미있나 싶긴 한데 우리 학교 애들이나 여기 애들이나 너무 잘못된 정보로 빠지는 거 같아서 모고 치고 텀 두면서 글쓰려고.
투과목러니까 당연히 설대 쓸 거긴 한데, 정시는 설대 고대 밀어넣고 수시는 6논술로 연서성한...도배할 거임. 논술 준비도 하면서 정시 준비하니까 뭔가 빡셀 거 같지만, 순공 시간 2시간 안 되는 사람이라 그렇진 않음.
걍 이대로 재수삼수 쭉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드는데 요새 힘든 일이 많아서 공부가 손에 안 잡히더라. 내가 찐따같다, 불쌍하다는 반응이 많은데, 힘든 일 있는 건 맞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거고, 멈췄던 공부도 하면서 다시 달리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다 수능 땐 꼭 잘 쳐서 여론 뒤집어 볼테니까 지켜보셈.
화이팅 응원할게
덕분에 대학갈수있을거같다 고맙다
뭐라냐 같이 가야지ㅋㅋ
원점수 80이 학교 1등?? ㅋㅋㅋ
잘하는 애들 다 미적임. 기하는 미적 못 하는 애들이 런한 거라...
그리고 우리 학교 분포가 극상위권 없고 상위권만 개많은 분포임. 모고 치면 전교의 절반이 수학 3등급 이내라던데
아 기하중에 1등이라고 ㅇㅋ
1?등아니잖아
-황-
ㅋㅋ
진짜 장애인임? 쳐 죽여버리고싶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