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하고 관찰자가 모두 움직이는 상황에서 진동수를 구하면 그냥 공식대로 하면 되니까 다른 생각이 안들어요
근데 진동수를 구하기 전에 관찰자에게 보이는 파장을 따로 계산하는 방법에서 문제가 생겼어요
람다는 에프분의 브이를 쓸때 브이에 음속에서 음원의 이동속도를 뺀 것을 대입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때 진동수는 왜 소리의 자체 진동수를 그대로 사용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ㅠ
기준을 무얼로 잡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밑에는 이생각을 하게된 문제입니다
읽어주셔서감사합키다
근데 진동수를 구하기 전에 관찰자에게 보이는 파장을 따로 계산하는 방법에서 문제가 생겼어요
람다는 에프분의 브이를 쓸때 브이에 음속에서 음원의 이동속도를 뺀 것을 대입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때 진동수는 왜 소리의 자체 진동수를 그대로 사용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ㅠ
기준을 무얼로 잡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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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람다는 음속 곱하기 주기 빼기 음원속력 곱하기 주기 하니까 너무 당연하네요 전체공식 유도할때 몇번이나 해봤던건데 왜 이부분만 떼서 보니 어색했는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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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ㅠ 서로서로 영향주는 관계가 이상하게 헷갈렸네요 의미를 생각하면 간단한건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