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뒤집어서말하면 인강에 거의 의존해야한다는거고
진짜 자기한테 ㅈㄴ의존을 해야함
질문은 물론이고 학원에서 분위기느끼고하는거랑
집에서 인강들으면서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름

부산 남천동사는 게이인데 부산은 학원이 시발이다 진짜
지방은 학원다니려면 학구열 떨어지는 동네에서
숨은 무림고수 찾아야하거나(이게 최고임)

아니면 부산대 위치한 동래쪽처럼 학구열 강한동네로 가서
거기서 또 자기랑 맞는 선생 하나하나찾아야함

참고로 거리멀어서 왔다갔다하는데 편도 30~50분씩 걸린다

요새 인강 잘 되어있는거 맞음 진짜 좋음

근데 인강 이전에 자기의지가 계속 공급되는것도아니고
'꾸준히' 학원다니면서 학원에서 '꾸준히' 관리받으면서
그자리에서 바로 질문하고 피드백받는게
가장 도움됐던거같다. 아무리 상위권이라도 사람은 기계가 아님

특히 나처럼 독학으로는 성적 극과 극달리는새끼는 개병신이라
저렇게 해줘야 성적이 유지가 됌



솔직히 수시새끼들 개병신인건 맞음 차라리 수시가 나음
근데 지방좆반고에서 생기부채우는게 여간 어려운게아니라
전교3등이내 유지한거아니면 서성한 위로가려면 걍 수능친다..

우리학교 진학실적 아예공개안하는거보면 니들 까무러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