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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독해 강사들 제외 모든 강사들 걍 보면 내용은 다같음

근데 이제 양 극단에 강민철이랑 코동욱이 있다고 보면됨

코동욱은 방법론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깨칠수 있게 끌어올려주는 역할임 대신 굳이 왜듣는지 의구심이 들수있음

한쪽극 민철이는 존나 다 명시화 시켜서 방법론으로 알려줌 그래서 들을땐 와 지린다 싶은데

국어란 과목은 존나 비정형적이라 방법론 배운다고 과탐처럼 스킬로 쓸수있고 이런게 아님
그래서 난 그거만듣고 체화 불가능이라봄

이제 이 사이에 강사들이 배치되는거임

예를들면 정석민은 방법론을 가르치긴하는데 중요한 한두개만 계속 코동욱처럼 반복시킴

김상훈 김승리는 좀 구조독해 거시독해충이던데 음 좀 논외

난그리고 거시독해도 존나중요하다생각함 근데 독해력이 올라오면 알아서 따라오는거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