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는 아닌 그냥 병신새끼들이 고객의 40%정도는 차지할텐데
손님들 요즘 힘들고 사는거 재미없다고 징징거리는거 들어주다가

대충 항우울제 처방해서 돌려보내면 되는거 아닌가

인터넷의 발전과 소수자 정치의 대두로 이제는 정신병이 개성으로까지 포장되는 세상이 왔다는 걸 생각해보면 장래도 충분히 유망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