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는 아닌 그냥 병신새끼들이 고객의 40%정도는 차지할텐데
손님들 요즘 힘들고 사는거 재미없다고 징징거리는거 들어주다가
대충 항우울제 처방해서 돌려보내면 되는거 아닌가
인터넷의 발전과 소수자 정치의 대두로 이제는 정신병이 개성으로까지 포장되는 세상이 왔다는 걸 생각해보면 장래도 충분히 유망하다고 봄
손님들 요즘 힘들고 사는거 재미없다고 징징거리는거 들어주다가
대충 항우울제 처방해서 돌려보내면 되는거 아닌가
인터넷의 발전과 소수자 정치의 대두로 이제는 정신병이 개성으로까지 포장되는 세상이 왔다는 걸 생각해보면 장래도 충분히 유망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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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의 10프로만 투자해서 경호원 고용하는거임 ㅋㅋ
오
잘못걸리면 인생 하직인데?
그정도로 심각한 분들은 병원에 오지 않거나 가족이 붙잡아서 입원시키는게 대부분이라 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음 ㅋㅋ 그리고 정신과 가보면 김성수같은 새끼보다는 겉으로는 멀쩡해보이는 사람이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