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바티칸 시국앞에 아침 일찍부터 가서 서있는데 줄이 존나
많고 더워서 땀 뻘뻘흘리는데
흑형이 코리아 언니 오뽜들~~~
어름무울 2병에 1유로~~~!!! 이래서 주변 사람들 다 터져서
얼음물 사감
프랑스
에펠탑이 훤히 보이는 몽마르뜨 언덕을 올라가는데
가는길에 자꾸막 팔찌를 끼우려함. 노땡쓰 하고 안가면
? 너 팔찌 샀잖아 돈내놓으셈 이럼.
영국
충전기 등을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흑인을봄.(근데 이건 어느 유럽 나라든 존나 많음+ 마트가격의 2~3배 가격)
터키,스위스는 없었음
대개 흑인들이 중동에서 올라와서 이런거 물건팔거나
소매털이를 하곤함. 물건파는정도면 양호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