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공부는 꼭 본인의 역량 부족으로 인한것일까? 답은 맞지만 그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는것이다, 그것보다는 다른 원인이 원인을 억제하는것을 억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국어는 자신만의 역량이라고 생각하고, 공부를 안하고 사람에게는 답이없다 안그래도 못하는데 더 못하려고 그러는건가? 궁금하다 솔직히
자신의 역량이라고만 생각해 거기에 시달리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러기만 하고 해결책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공부는 원래 스스로 해야 는다고들 하지만 실제로 느는 사람이 있고 그럼에도 안느는 사람도 존재한다 따라서 공부법과 강사는 자신이랑 맞아야 한다,
일본에서 이러한 통계가 있다 유능한 강사한테 가르침을 배우니 성적이 매우 올라간 사례가 존재한다
따라서 혼자서 해도 안는다는건 본인에 역량이 부족한것도 맞지만, 그 공부법이 자신이랑 맞지 않는것이 더 비중을 많이 차지할것이다
따라서 현강에 가서 직접 가르침을 배우고서 모르는게 있으면 끝나고서 물어보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한다
실제로 현강에서 공부하자 기하급수적으로 는 사람이 존재한다
3학년때 7등급에서 재수해서 21수능때 92를 받은 사람이 있다
그러니 꼭 본인의 역량만이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마라
물론 현강에 다니는데도 못하는건 진짜 열심히 해야 한다.. 그거 말고는 답이 없다..
그냥 1타강사한테 들으면 된다는 내용을 참 길게도 써놓으셨군요
안는다면 현강에 가보는게 좋을거같다는 뜻으로 쓴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