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인터넷보면


엄마들이 못사는 집 애들과 놀지말라고 했다


초등학교와 임대아파트를 잇는 통로를 막아버렸다


뭐 이런 글들 있잖아


물론 자산수준만 갖고 사람을 판단하는건 무척 천박한 생각임에는 틀림없지만


그래도 시달려서 정병걸려본 나같은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가능하고 공감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