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틀딱인데 같은 나이인 친구가 수능 다시 본데


조언을 줘도 내 기준은 뭔가 이상해서



미확통기 시절 기준  올 1등급 친구임


근데 난 다 까먹었다 생각하고 하라했음


본인도 그럴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140일 남아서 내가 내년 까지 생각하라했음


의치 지향이라고해서 ㅋㅋ


머리는 금머갈은 아니고 일반인보다 확실히 좋긴하다! 이느낌?


허벌이긴 한데 멘사회원임 ㅇㅇ



아무튼 난 이쌔끼 올해 못갈 거 같다 했는데


진짜 못가냐고 계속 물어봐서 시팔 


캡쳐해서 보내줄려고 


아 특이점이라면 얘 소설작품 좋아해서 대한민국 현대 고전 작품 진짜 거의 다 알음



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