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식하는날인데 내학원시간이랑안맞아서 그냥 우리끼리 뭐 사먹으라하셔서 공부다하고 집근처고깃집갔는데 원래 두세시까지하던데가 마감한다고꺼지라그러고 한군데는 아예 문 닫혀있음 그렇게 세군데 돌고 결국 좀 멀리나가야되나싶어서 영업시간보고 광안리에있는데까지 택시타고갔는데 이시발련들이 2시까지한대놓고 문닫아놔서 멘탈개나가있었는데 갑자기 비존나내림 지금 택시타고집가는중 너무서럽다진짜 -☆
타이밍....배달 시켜드셈
왕복 택시비로 만원가까이깨먹어서 돈더쓰기좀그래ㅋㅋ -☆
우리? 같이먹을 친구가 있구나..
걔 우리집에서 하숙함 걘 따로밥먹어서 그냥 따라만와주기로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