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싸운년은 30대초반 한녀슨상임
시험보고 있는데 정시올인 고3게이라 내신무쓸모인데 심지어 주요과목도 아니라 애들 다 자는시험인데
손가락에 거스러미가 ㅈㄴ많아서 그거 조용히 손톱깎이로 정리하고있었음 소리 1도안남
근데 갑자기 감독관썅년이와서 시험중에 뭐하는거냐고 뺏어감
그러면서 그년은 마스크내리고 입으로 손톱 존나 물어뜯고있음
그래서 내가 내 상황 설명하면서 따지니까 니가 생각해도 시험장에서 매너가 아니지않냐 그러는거임
그래서 나도 니년은 내내 손톱 물어뜯던데 무슨차이냐 하니까 손톱 물어뜯는건 무의식적으로 하는 버릇이고 넌 다알고 고의적으로 한거 아니냐 이러는거임
그래서 시험 감독하면서 손톱 물어뜯는건 고의적인거 아니냐했더니
고의든 아니든 피해를 본사람이 있으면 잘못한거다 내가 손톱물어뜯어서 피해를 본사람이 있으면 나도 사과한다 그러고
또 상식적으로 손톱 물어뜯는게 버릇이지 고의겠냐
버릇이니까 못고쳐서 내 손톱이 이렇다 그러길래
나도 걍 할말없어서 사과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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