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봄인가 여름에 친구가 들어보래서 구루타밍 심해소녀로 처음 들은 듯

그 전에는 노래 듣는 걸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일본 밴드랑 보컬로이드 노래 찾아들으면서 그쪽 문화에 존나 익숙해지고 잘 알게 됨

그리고 고딩 때 국힙 들으면서 뜸하다가 재수 때 다시 좀 듣고 대학 와서 취향이 다시 이쪽으로 옮겨온 듯?

애니는 분량 부담도 있고 별로 흥미가 안 생겨서 안 봄

인생 처음으로 챙겨본 애니가 이번 스파이 패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