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마을이라기보다는
관광만을 위해 꾸며진 마을처럼 느껴짐

거리에는 음식점과 카페가 즐비하고
이들은 각자 자기가 원조라고 주장함

어느 곳에서나 사주 타로 가게가 보일 정도로
사주 타로 가게가 많음

인싸들의 유희를 위한 한복대여점, 인싸식 사진관도 정말 많음

길거리에 이상한 신 냄새가 나는 곳이 여럿 있으며
쓰레기통은 넘쳐 있음
바퀴벌레도 하나 보았음

인싸커플이 딱 하루 놀러오기에 적당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