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은 ‘뭘 하기에 늦었다’는 말을 너무 많이, 가혹하게 해요. 타인에게도, 자신에게도. 어떤 일이라도 시작하기에 늦은 일은 없지 않을까요?”
허준이 교수가 1월에 조선일보에서 한 말인데 진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던 시절 너무 늦었다는 소리 많이 너무 많이들어서 그런가 공감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