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긴 문장 주어 '우리가' 남아 있잖슴
그치? 한수 해설 : "이때 '건강하게'는 '(우리가) 건강하다'라는 문장이 부사절로 안긴 것이므로 주어가 생략되었다' 라고 돼있음
아 이거 생략된거 맞음
(우리가 건강하게) 로 묶어도 '지내기'에서 '우리가'가 생략된거니까 어떻게 묶어도 생략된거임
해설에서는 콕집어서 '건강하게'의 주어가 생략이라고 함. 그럼 '지내다'가 '우리'를 주어로 가져가서 '건강하게'는 주어가 생략된거라고 봐야하나?? 시발 문법 ㅈ같다
해설이 살짝 잘못된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생략된 건 맞음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끊지않는다는게 뭔소리임? 우리가 건강하게 지내다 -> 여기서 '건강하게'는 주어 생략 아니지 않음?
이해됐다 게이야 고마워
걍 (우리가 건강하게 지내다), (우리가 건강하다) 이렇게 안긴문장 아님?
긍께 생략 아닌거 아니냐 이말이지..
저거 그냥 사설 특유의 병신같은 문제임 저런걸로 고민하지 말고 걍 찢어서 버리셈
? 안긴 문장 주어 '우리가' 남아 있잖슴
그치? 한수 해설 : "이때 '건강하게'는 '(우리가) 건강하다'라는 문장이 부사절로 안긴 것이므로 주어가 생략되었다' 라고 돼있음
아 이거 생략된거 맞음
(우리가 건강하게) 로 묶어도 '지내기'에서 '우리가'가 생략된거니까 어떻게 묶어도 생략된거임
해설에서는 콕집어서 '건강하게'의 주어가 생략이라고 함. 그럼 '지내다'가 '우리'를 주어로 가져가서 '건강하게'는 주어가 생략된거라고 봐야하나?? 시발 문법 ㅈ같다
해설이 살짝 잘못된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생략된 건 맞음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끊지않는다는게 뭔소리임? 우리가 건강하게 지내다 -> 여기서 '건강하게'는 주어 생략 아니지 않음?
이해됐다 게이야 고마워
걍 (우리가 건강하게 지내다), (우리가 건강하다) 이렇게 안긴문장 아님?
긍께 생략 아닌거 아니냐 이말이지..
저거 그냥 사설 특유의 병신같은 문제임 저런걸로 고민하지 말고 걍 찢어서 버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