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잘못된 직관과 오개념을 고치고 원리적으로 판단, 분석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공부임

따라서 오개념이나 오판단을 잡아주는 강의가 없이 정리하는 게 매우 비효율적. 오개념의 순환에 빠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