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맨날 대학 총장이 축구하다가 뇌진탕으로 즉사한 썰.ssul 대학원에 갔는데 지도교수의 지도교수가 이휘소 박사였던 썰.ssul 맞선 봤는데 KAIST존못아싸포닥 물붕이가 나왔던 썰.ssul 같은 거 들을 수 있음
부모님이 물리학과면 자식이 물붕이가 되는거임뇨?
입자물리하다가 석사때 능지 한계 느껴서 교사런하셨던 거 보면 나도 비슷한 코스를 걷지 않을까
난 전전가서 반도체 버억버억
개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