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너지정리를 배우니까 내도 되긴할거같은데 이걸로 변별하려 할까?
중력p가증가한상황에서
중력이한일은 mgh이다 하면 엄밀히말하면 틀린말이잖음? -mgh니까
일단 기출은 모든문제가 양수로표기임
이걸 수능장에서 마주치면 그래도 연계교재에 있는거니까 -mgh라고생각해서 틀렸다고 해야하는게 맞으려나..
에초에 물어보더라도 일의 크기라고 물어볼 가능성이높은거같긴한데 뭔가 좀 찜찜하네 님들의견은어떰
(전닉 nonstandard analysis)
일은 부호도 생각해야할듯
수능에서 그딴걸로 변별한다고? 글쎄
설령 낸다 치더라도 정답선지로 낼듯
아무래도 그렇겠지? (전닉 nonstandard analysis)
평가원에서는 일을 그냥 크기로만 보려고 함. 심지어 마찰력이 한 일을 양수로 표기한 적도 있음
즉, 그런 걸로 변별하려고 하지 않음
또 웃긴건 일의 크기라는 표현은 절대 안씀. 그냥 '일'이라고만 표현
앵무!앵무!앵무!앵무! (전닉 nonstandard analysis)
그런 거 안 낼 거 같긴 한데 부호를 엄밀히 따져주는 게 맞음
안삼!안삼!안삼!안삼! (전닉 nonstandard analy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