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 별 거 없음

때는 초등학교 4학년 평소와 같이 운동장에서 노가리 까면서 놀고 있었는데

내가 애 하나 잡아서 좀 많이 놀렸었나봄

그러다가 애가 빡쳤는지 짱돌 하나 던져서 내 머가리에 맞아서 그대로 찢어졌던 그런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