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 대부분이 노잼이지만

그중에서 진짜진짜 명작들 몇개 있는데 이런건 읽을때마다 느낌이 새로움

예시로

<교복야스>
<질투는 나의 힘>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호질>
<제3인간형>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