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오후 시간 통채로 동아리 활동을 했는데 동아리가 그렇게 많지 않았음
내 기억엔 축구,농구,뷰지들 하는 거,등산 이렇게 있었는데
찐따답게 축구,농구 싫어해서 등산 동아리에 들가게 됨
등산이라 해봤자 바로 앞산에 가는 거였는데 산에 놀기 좋은 하천이 있었음
가뜩이나 여름이여서 좆같이 더웠는데 날 잡고 하천에서 놀게 됨
근데 중요한 게 우리 중학교는 흰색,검은색 외에 반팔 착용금지였고
공학이였던 학교에서 흰티를 입은 여학생의 옷이 젖게 되면...
후.. 여기까지만 할게요
님아.
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