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찐따가아니었으면
학급임원도 해보고 동아리부장도 해서 실험도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이것저것 학교생활 알뜰살뜰히 해서 생기부 화려하게 채웠을텐데

초중고 평생 찐따여서 나름 무뎌졌다 생각했지만 밀려오는 서러움에 몸을 가눌 수 없다

대학들어가서도 다들 모여서 하하호호 술마시고 모텔드가서 쿠퍼액 번들거리는 자지를 보짓물 홍수난 보지에 쑥 넣어서 섹스 존나게 할동안에 나는 방구석에 쳐박혀서 일베디씨하면서 딸이나 잡겠지

찐따가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