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를 고2때 끝내는건 어떻게 생각함
이미 나만 생각한방법은 아니겠지만
올해 코로나때문에 고3때 암것도 모타고 추억도 많이 없고
사실상 이럴거면고2후반부에 자퇴하고 올해 공부만 했겠지
그렇다보니 너무 억울한거임 대입이 끝나기 전까지 피말리는생활을 해야되는데 고3끝나고 바로 대학에 들어가니
일부는(사실대부분) 자아정체성이나 자존감확립할 여유도 없이 세상에 찌들어가고 좀 입시나 공부 관련해서 세뇌된 사람들도 있고 무엇보다 미성년자로써 후회되는 기억을 만들고 싶지 않은거임
뭐 대학가도 충분히 할수는 있다고하면 난 아직 고3이니까 함부로 말할순 없는데 성인으로서 가지는 책임감과 실망감이 그리 가볍지는 않잖음
고2까지 대입을 결정지으면 학종에서도 길게 선생들 빨아줄 필요 없고 오히려 쓸데 없는 교육과정도 단축시킬 수 있을것같고 고3때 대신 생기부의 최저같은걸 해서 적당히 일정 선만 넘지 않으면 자유롭게 하고픈거 하고 친구들이랑 깊은 얘기 나누고 하면서 학창생활의 끝은 누구나 행복했음 좋겠음
수능이 이리 수렴적인 공부인것도 대입이 호흡이 길어서 그런거자나 세상에 난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수능 하나가지고 부심을 부려 수능잘봐서 성실함인정받는건 좋지만
다들 잃을듯한 여유를 내년에는 찾았으면 함
이미 나만 생각한방법은 아니겠지만
올해 코로나때문에 고3때 암것도 모타고 추억도 많이 없고
사실상 이럴거면고2후반부에 자퇴하고 올해 공부만 했겠지
그렇다보니 너무 억울한거임 대입이 끝나기 전까지 피말리는생활을 해야되는데 고3끝나고 바로 대학에 들어가니
일부는(사실대부분) 자아정체성이나 자존감확립할 여유도 없이 세상에 찌들어가고 좀 입시나 공부 관련해서 세뇌된 사람들도 있고 무엇보다 미성년자로써 후회되는 기억을 만들고 싶지 않은거임
뭐 대학가도 충분히 할수는 있다고하면 난 아직 고3이니까 함부로 말할순 없는데 성인으로서 가지는 책임감과 실망감이 그리 가볍지는 않잖음
고2까지 대입을 결정지으면 학종에서도 길게 선생들 빨아줄 필요 없고 오히려 쓸데 없는 교육과정도 단축시킬 수 있을것같고 고3때 대신 생기부의 최저같은걸 해서 적당히 일정 선만 넘지 않으면 자유롭게 하고픈거 하고 친구들이랑 깊은 얘기 나누고 하면서 학창생활의 끝은 누구나 행복했음 좋겠음
수능이 이리 수렴적인 공부인것도 대입이 호흡이 길어서 그런거자나 세상에 난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수능 하나가지고 부심을 부려 수능잘봐서 성실함인정받는건 좋지만
다들 잃을듯한 여유를 내년에는 찾았으면 함
2때못끝내서 3학년때 공부하는애들이 태반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