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하는 새끼들 9할은 국평오인 거 같은 게

어떤 논의가 있으려면 합의된 기준 안에서

씨부리는 게 맞는건데 철학지문 읽고 있자니

다 자기만의 체계와 기준을 새로 짜고

용어도 보편적인 기준 좆까고 좆대로 정의하고

은연중에 교묘하게 보편적 합의 안의 주장과 연결함 ㅅㅂ

걍 한마디 한마디가 다 궤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