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능끝나고 빨리 게임이나하고싶다 근데 수험생, 국민 의견 좆도 반영안하고 무슨일있든 대책없이 강행한다는 새끼들이 교육분데 상태 나아지고 치는게 맞다고봄 굳이 400 500 찍는시점에 ㅋㅋㅋ - dc official App
난 무작전 동의 할 수 없는게 오히려 원래 스케줄대로 11월에 봤으면 오히려 피해가 훨씬 덜햇음 그런의미에서 무작정 동의 할 순 없지 "난 결과로 말해"
이미 지난일은 못되돌리니 어쩔수없다해도 ㅆㅂ 지금 상황에서도 대책 제로인게 빡돌음 - dc App
더 낫고 안낫고를 떠나서 11월에 치는 건 교육부 입장에선 모순이였음. 학사일정 연기로 교육과정 지도가 다 끝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수능을 치게 하는 건 실제로 어떤가를 떠나서 학교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과 N수생이 유리하다는 주장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