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고졸인건 이사람한텐 굉장한 결함요소인거임
높은 확률로 여기 애들처럼 고학벌을 추구하는 경우, 고학벌 자체에 본인 자아를 의탁할 가능성이 큼  내가 왜 고학벌을 추구하는가 고학벌로써 무엇을 얻겠나이다 대한 뚜렷한 목표가 없음 결국 내 인생이 없는거 고졸인건 엄마인데 결국 타인인 자식이 고졸에 트리깅 되는이유도 결국은 자아가 없기 때문이라고 봄 목적을 찾지 못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무엇을 선택하든 엄마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임. 구시대적이고 너무나도 근시안적인 방식인데도 별다른게  없단걸 보고 놀랬음.ㅜ
초일류 범생이 모범생이 사회성을 걱정하고 양아치를 혐오하는 동시에 동경하는 이유도 여기에서 기인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