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가 아니라 큰 고래, 작은 고래 함께 노는 동해바다의 돌고래, 이것이 우리 한국의 목표입니다. 아무래도 인구가 적으니까 돌고래라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냥 큰 고래라고 합시다. 밍크고래도 있고, 흰수염고래, 모비 딕도 있으니까요. 우리도 고래입니다."이거 말하면 우병우 정주행 달린다 ㅇㅇ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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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정확히는 모비디크가 발음이 맞음
우리 게이.. 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다..
그냥 큰 고래 해버리지 뭐!밍크고래도 있고 그죠?
흰수염고래도 있고, 또는 뭐.. 모비디크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