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건조한 큼큼이새끼에, 얼음둥둥 아이스커피 시원하게 처먹는놈 그리고 감기걸리고 기여코 독서실까지 와서 시원하게 코푸는 씨발럼까지 걍 응디씨티 노래 틀고 집가고싶다 개쌍놈의새끼들 한두놈이 아니라 1인실에선 찾기도힘드네
시발 감기걸리고 독서실까지 오는건 무슨마인드냐? 인페스티드 테란도아니고 돌아버리겠다 진짜
이어폰끼셈
저 세개 공통점이 노래까지 틀어도 뚫고들어오는 소리더라. 그리고 감기걸린 감염된테란새낀 도저히 이해가안간다 도대체 왜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