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건조한 큼큼이새끼에, 얼음둥둥 아이스커피 시원하게 처먹는놈 그리고 감기걸리고 기여코 독서실까지 와서 시원하게 코푸는 씨발럼까지

걍 응디씨티 노래 틀고 집가고싶다 개쌍놈의새끼들 한두놈이 아니라 1인실에선 찾기도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