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 + 최근 뭐 잘못 쳐먹은 거 때문에 장 개박살나서 응급실 입갤했다가 입원하려는데
1,2인실 자리 없다는 거에서 일단 좆같았지만 그래도 어쩌겠노 하면서 6인실 들어옴
들어오자마자 미취학 아동 4명이랑 고딩 알파메일 한놈 있는 거 보고 불길함이 싹 돌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4명은 무슨 장애인마냥 하루종일 더워요 아파요 으아앙 이지랄하면서 내 링거 걷어차면서 지나가고 개좆같은 새끼들아 내가 너네 때문에 밤에 잠을 쳐 못잤어
그 고딩엠생새끼는 하루종일 간호사한테 찝적대고 디코를 쓰는 건지 뭔지 욕 존나 써가면서 롤해서 조용할 틈이 없음 개씨발아
그래도 수능 100일 남은 시점에 쳐놀수는 없어서 가방에 있던 킬캠 꺼내서 귀에 노캔이어폰 끼고 풀려는데
귀신같이 애새끼들 우는 소리는 갈수록 커지고 씨발 100분 꽉채워서 68점 이지랄 났다 진짜
이 좆같은 새끼들 때문에 눈물이 내 앞을 가린다 씨발 퇴원하려면 며칠은 더 남았는데 진짜 개좆같음
공업용 귀마개 ㄱㄱ
다이소에서 사라 성능 뒤진다
그거 다 핑계예요
오히여 이 위기를 기회삼아 강인한 실모훈련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