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강한 정신력으로 버티셔서
모두들 웃으며 관악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곧 뒤따라갈테니 먼저 서울대를 더욱 풍요로운 곳으로
만들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연세대학교든 카이스트든 고려대든..다른 의과대학이든 
좋은곳에서 형님들의 꿈을 펼쳐나가세요 2021 입시는
뜨거운 가슴이 이끄는대로 유유히 흘러가신 당신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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