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 옆에 현역인지 고2인지 모르겠는데 지들끼리 의자에 앉아서 떠들다가 갑자기 둘이 내 얼굴보면서 ㅈㄴ 조용하게 동물 보는거마냥 쳐다보더라

시발 식은땀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