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흐름잡고 문맥보는건 재능 좀 있다고 생각했음
근데 그렇게 읽다가 평가원 올라오니까 세부정보를 존나놓치대?
그래서 강민철 들어봄 좋은거같아서 걍 전보다 미시독해에 훨신 치중하면서 꼼꼼히 붙여읽었음
근데 그랬더니 국어가 시간이 갑자기 존나부족해짐 정답률은 소폭 상승하긴함
그리고 시험장가면 좆도 없더라고
물론 기본적으로 점유소유나 예약같이 미시독해력 중요한 지문도 있어서 그건 재수초기에 정석민듣고 연습하면서 기름
미시독해력 좀 기르고 나서 다시 거시적인거 위주로 읽는거로 바꾸니까 약간 거의 안틀림 비문학은
유신이 그리고 거시독해 위주로 가르침 그래서 초반엔 저래봐야 도움되나 싶어서 정석민들었는데 점점 갈아타짐
거
난 항상 거시엿는데 난 그래서 지금도 기출풀면 정답률 90퍼짜리 사실일치 틀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