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었나 옆분단 여자애들이 물붕이 외로워 보여.. 맨날 혼자있으니까.. 어쩌구 저꺼구 이러는거 다 들려서 눈물 나옴 6년이나 지났는데 그 상황은 아직도 기억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