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나 화학처럼 얼마 안한다고 해서 감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한 한 두달 지나고 봐도 예전 물리할때처럼 나름 매끄럽게 풀림
그리고 그 상황파악을 한 후 문제를 푸는 쾌감은 짜릿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