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가 pdf 그냥 배포중이라 여기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음
개정 물리학2 궁금하거나 수능 응시 생각중이면 봐보셈
아래는 그냥 교과서에 대한 생각
다만 물리학2 교과서 종류가 2종에서 5종(천재, 교학사, 미래엔, 비상, 지학사)으로 늘어나는 바람에 교과서 별로 다루고 있는 내용의 범위 차이가 커짐
특히 천재는 다루는 내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에 속하는 편이기는 함
예를 들어, 교육 과정 총론에서 "평면상의 등가속도 운동에서 물체의 속도와 위치를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라고 조금 더 일반적인 목표를 주었고
이로 인해 x, y축 모두 등가속도 운동을 출제해서 난이도가 높아질 것이다라는 예측을 할 수 있음
그런데 천재 교육의 경우 이 부분에 대한 서술의 변화가 전혀 없음 즉, 원래 물리2 내용과 전혀 바뀐게 없음
추가로 이에 대해 이미 2018 수능 18번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 교육과정에서도 충분히 출제가 가능한데 로렌츠힘을 놔두고 그런 이상한 상황을 굳이 만들 필요가 없었다는게 내 의견이기는 함
아무튼 교과서 별로 다루는 내용에 차이가 조금씩 있는 건 맞음
그래서 평가원이 어디까지 출제할지 지금은 아직 감이 안잡힘
교과서 중에서 내용 더 적은 거 있으면 그 교과서 내용까지밖에 못 내는 거 아닌가요..? - dc App
근데 전 솔까 평가원이랑 교과서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떨어졌음 평가원시험,교과서 오류도 심심찮게 볼수있고 좀 허술함. 그리고 출제할때 다른거신경쓰느라바빠서 교과서 8종 다 확인제대로 안할거같고 만약 한 종의 교과서에 없는게출제되서 이의제기하더라도 받아줄 평가원이아님.
평가원은 명백한 오류가있어도 여론이 확산되고 시끄러워져야 움직이는 자신들의 손익에 따라 움직이는 철저한 자기중심적 집단이기때문에 여론이 ㅈㄹ나지않는이상 가뿐히 씹어버림
여론 난리안나면 명백한 오류도 씹어버리는 집단이 , 작년 국어 31번처럼 그냥 늘상나오던 고난도문제를 기자들이 거품씌워서 비수험생일반인들 상대로 선동해서 여론 난리나니깐 뜬금없이 국어 31번가지고 초고난도를 안내겠다니뭐니 사과기자회견을하고있음
이제 막힌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