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진짜 놀고 있을 여유 없는거 같은데 연초에 코로나때 놀다가 개념 다 잊어버린 경험이 있어서 빨리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음 원래 23일까지 놀려고 했는데 재수하면서 논다고 생각하니까 죄책감이 존나 든다 그냥 주말 끝나면 공부 시작해야지 관악 가는 애들 축하하고 내년에 선후배로 보자
국어는 2월 나머지 기출은 3월 제대로 하는건 6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