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하고 하잖아

근데 아 너무 애매해

왜 회전축이 이건 왜 안되고 이건 되는지

따져가면서 해야 남에게 설명이 되고 찝찝함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논리적으로 설명을 못하겠어ㅓ

걍 기억에 의존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