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문법 공부 전혀 안한다는 거지
국어 "전체" 오답률 EBS1위 메가2위 "어둠이 내리기 전에" 여기에 낚임
2014 수능 ㄹ : 겨울이 오기 전에
"어둠이 내리기 전에" 와 구조가 완전히 동일한 문장
올해 수능에서 이 문제가 오답률 1위라는 건
애들이 기출조차 보지 않고 시험장에 들어간다는 것을 보여줌
국어 "전체" 오답률 EBS2위 메가1위
"숨은"이 관형사인지 아닌지 판단을 못함
작년 동사 형용사 구분과 마찬가지로 최소한의 개념 공부도 안되어있음
이 두문제만 봐도
내년에 언매를 고를 수험생이 얼마나 될지 의문임
수험생의 60~70%는 기출은 커녕 개념공부도 안한다는 뜻인데..
언매2 화작8 밸붕될듯
왠지 내년 언매 응시생 늘리려고 올해문법 좀 쉬울줄 알았는데 걍 평이하게 나와버림
언매한다는 애들 대부분 수능 응시할 때쯤 되면 화작으로 바꿀 거 같다
오히려 공부했으면 꿀이라는거 아님? 이번에 문법 ㅈㄴ틀린거보고 이해안갔는데
수험생들이 언매를 안고른다는 뜻임 공부를 안하니까
ㅆㅇㅈ
11번 보자마자 숨은에 낚이는 새끼들 많겠노 ㅋㅋㅋㅋ 생각했는데 나도 병신짓하다 틀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