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석사에 아버지 교수여서 항상 책읽고 살았고,대가리 굵어질때부터 목표는 지거국이나 서울대 카이스트 교수였고,집도 그냥저냥 살아서 그냥 교수할려그랬는대,아랫글보면 의사가 맞는거같기도하고
난 오히려 주변에서 의사하면 의료사고 낼것같다고 반대하던데;;;
알려줘
어머니 석사에 아버지 교수여서 항상 책읽고 살았고,대가리 굵어질때부터 목표는 지거국이나 서울대 카이스트 교수였고,집도 그냥저냥 살아서 그냥 교수할려그랬는대,아랫글보면 의사가 맞는거같기도하고
난 오히려 주변에서 의사하면 의료사고 낼것같다고 반대하던데;;;
알려줘
교수 자리가 요즘에 앰창이긴함ㅋㅋㅋmit까지 갔다와서 물먹는 케이스 한두개가 아니지
ㄹㅇ? 지거국도 그럼?
지거국 ㅈㄴ빡셈
교수능력은 대학따라 상관없다고들엇는데
애초에 자리가 적음
그냥 다빡세서 거기서 거기란 소린가
연구가 ㅈㄴ중요한데 mit급이면 서카포 한해에서 과탑임
솔직히 연구만 잘되면 ㄱㄴ인데 거의 없지
영상쪽도 있으니까 ㅇㅇ..